삼성 T옴니아, BMW와 프리미엄 마케팅 전개 IT기기

휴대폰과 승용차 분야에서 최고 브랜드로 손꼽히는 삼성 애니콜과 BMW가 각 사의 최고급 제품으로 공동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에서 작년 말 선보인 T옴니아(SCH-M490)가 BMW의 최상위 모델인 뉴 7시리즈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

BMW와의 공동 마케팅은 '07년 7월 'UCC폰(SCH-B750)', 작년 4월 '진보라 가로본능폰(SCH-W350)'에 이어 세 번째로, 뉴 7시리즈 운전자는 블루투스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와 폰북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차량 내 모니터와 BMW의 아이드라이브(iDrive) 컨트롤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내 센터콘솔에 BMW 코리아가 자체 제작한 무선 충전기를 이용해 별도의 충전 어댑터나 젠더 없이도 T옴니아의 실시간 충전이 가능하다.

T옴니아는 PC기능, PMP를 능가하는 멀티미디어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GPS 등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구현한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햅틱 UI를 탑재해 국내에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애니콜의 대표 제품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드럼세탁기 美 주부 잡지서 베스트 제품 선정 생활가전

'저진동, 저소음의 삼성 대용량 드럼, 미국 주부 마음 사로잡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모델명:WF448)가 美 유명잡지인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 4월호에서 베스트 드럼세탁기로 선정됐다.


굿 하우스키핑은 미국 내 주부들이 가전제품을 살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유명 잡지 중 하나로 미국 내에서 월 2천만부 이상 발행된다.

4월호 잡지에서는 미국 내 판매되는 드럼세탁기를 대상으로 스팀기능 없이 물만으로 20가지의 얼룩에 대한 세탁능력과 옷감보호 능력, 물 사용량, 사용편의성, 에너지 소비량, 고객 서비스의 6개 부분에 대해 자체 연구소를 통해 테스트한 결과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이번 테스트에서 안정적인 세탁성능을 제공하며 일반 세탁성능은 물론 '굿 하우스키핑'에서 선정한 20개의 오염원을 제거하는 등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굿 하우스키핑은 삼성전자 드럼세탁기가 옷감의 손상이 적었으며, 테스트 한 제품 중 가장 적은 물을 사용한다는 점과 고객서비스가 우수했다는 점을 꼽아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찬물에서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세탁이 된다는 점을 덧붙여 삼성전자 드럼세탁기가 친환경, 고효율, 고성능 세탁기로 인정받은 셈이다.

이번에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된 삼성전자의 드럼세탁기는 세탁량이 많은 미국 가정환경을 고려해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을 13% 늘린 4.5Cu.ft로 작년 4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미국의 주택은 대부분 목조가옥으로 심한 진동 때문에 세탁기를 지하에 놓아야만 해 세탁 시 이동거리가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삼성 드럼세탁기는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진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볼 밸런스' 기술을 이용해 지상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세탁 시 이동거리를 짧게 줄여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독보적인 저진동, 저소음 기술로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올 초 美 가전쇼 CES에서 에코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에너지와 물을 절약하는 친환경, 고효율제품임을 인증받았다.

안중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 시장을 면밀히 조사하고, 그에 맞는 혁신 기술을 도입해 얻은 성과"라며 "향후 북미는 물론 유럽 시장에 활발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작년에도 유명 美소비자기관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물 사용량, 용량에서 '최우수 (Excellent)' 등급을, 소음, 진동, 세탁성능, 옷감성능 에서 '매우 우수(Very good)' 등급을 획득해 미국 가정에 딱 맞는 제품을 개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뉴 7시리즈 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의 중심모델인 새로운 E-Class는 안전과 편안함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앞세워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지도자로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올라선다. 이번 새로운 E-Class모델은 무려 20가지가 넘는 새로운 장비들과 발전으로 또 한번 메르세데스 벤츠 럭셔리세단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그 동안 많은 특허보유와 더불어 인류의 자동차 역사를 만들어가는 메르세데스 벤츠는 최신 첨단장비들을 도입하였는데 주행 중 차선이탈 경고 장치와 전방 추돌방지기능의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이 전방 추돌의 위험으로부터 탑승객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대표적 첨단기능이다.

태생에서부터 진화로 꾸준히 안전성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미 장거리 여행에서의 편안함과 주행 안전성에 있어서 타에 추종을 불허 할 만큼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E-Class 역시 전형적으로 편안한 장거리를 선사하는 럭셔리 중형세단이다. 인공지능을 가진 차체는 이전모델보다 차체 강성을 30%까지 강화하였으며, 새로 디자인된 시트와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된다.

옵션으로 판매되는 더욱 진보한 이 에어서스펜션은 전자제어 감쇠력조절 시스템과 절묘하게 조합된다. 그리고 우수한 안전성과 편안함을 가진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E-Class는 환경보호와 연료효율을 높이는 호환성을 양립하여 이전모델보다 무려 23%의 놀라운 연료절약 효과를 자랑한다.

새로운 4기통 디젤엔진은 리터당 18.5km를 달릴 수 있으며, 1km당 139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엄격한 NECD(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Council)기준에 충족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새로운 E-Class의 장착되는 모든 엔진들은 유로5의 배기규정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으며, 특이하게도 E350 블루 테크 모델은 2014년부터 시행 계획 중인 유로6의 더욱 강화된 기준을 이미 충족시켰다.

메르세데스 벤츠 2010 뉴 E클래스 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의 중심모델인 새로운 E-Class는 안전과 편안함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앞세워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지도자로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올라선다. 이번 새로운 E-Class모델은 무려 20가지가 넘는 새로운 장비들과 발전으로 또 한번 메르세데스 벤츠 럭셔리세단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그 동안 많은 특허보유와 더불어 인류의 자동차 역사를 만들어가는 메르세데스 벤츠는 최신 첨단장비들을 도입하였는데 주행 중 차선이탈 경고 장치와 전방 추돌방지기능의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이 전방 추돌의 위험으로부터 탑승객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대표적 첨단기능이다.

태생에서부터 진화로 꾸준히 안전성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미 장거리 여행에서의 편안함과 주행 안전성에 있어서 타에 추종을 불허 할 만큼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E-Class 역시 전형적으로 편안한 장거리를 선사하는 럭셔리 중형세단이다. 인공지능을 가진 차체는 이전모델보다 차체 강성을 30%까지 강화하였으며, 새로 디자인된 시트와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된다.

옵션으로 판매되는 더욱 진보한 이 에어서스펜션은 전자제어 감쇠력조절 시스템과 절묘하게 조합된다. 그리고 우수한 안전성과 편안함을 가진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E-Class는 환경보호와 연료효율을 높이는 호환성을 양립하여 이전모델보다 무려 23%의 놀라운 연료절약 효과를 자랑한다.

새로운 4기통 디젤엔진은 리터당 18.5km를 달릴 수 있으며, 1km당 139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엄격한 NECD(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Council)기준에 충족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새로운 E-Class의 장착되는 모든 엔진들은 유로5의 배기규정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으며, 특이하게도 E350 블루 테크 모델은 2014년부터 시행 계획 중인 유로6의 더욱 강화된 기준을 이미 충족시켰다.

애니콜 햅틱POP IT기기

-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 에디션' 2만 대 한정 배터리 커버 5종 제공

삼성전자가 취향과 기분에 따라 배터리 커버를 다양하게 바꿔 끼워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풀터치스크린폰 '햅틱POP(SCH-W750)'을 출시했다.

애니콜 '햅틱POP'은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요 등장인물들이 선보이고 있는 제품으로 감각적이고 색다른 디자인 때문에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다양한 패턴의 배터리 커버 디자인과 더불어 그래픽 UI의 변화도 눈에 띈다. 총 12종의 대기화면 이미지와 바이오 리듬을 알려 주는 햅틱콘은 유명 웹툰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거듭났고 학생 등 젊은층의 사용자들이 자주 쓰는 시간표, 백과사전, 영어사전이 위젯에 새로이 추가됐다.

또한 기존에 임의 설정이 불가능했던 잠금 화면 이미지도 맘대로 바꿀 수 있으며, 위급한 상황에서 경보음을 울리는 사이렌 기능이나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벨이 울리게 하는 셀프통화 기능 등 SOS기능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3.2인치의 화면을 통해 동영상과 지상파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으며, 300만 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파일뷰어, 외장 메모리 지원 등 활용도 높은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가격은 60만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나타내는 주요 패션 아이템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햅틱팝은 심플하면서도 개성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스타일리시한 젊은층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햅틱POP 출시를 맞아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 에디션'을 2만 대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인공 5명이 선보인 5가지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가 들어있다. 한정판 이후에는 2가지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총 11종의 배터리 커버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꽃보다 남자' 주인공들이 모델로 등장하는 TV 광고와 애니콜닷컴(www.anycall.com)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SK텔레콤에서도 올해 말까지 '햅틱POP'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6개월간 월 1,000건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팅 홈페이지(www.011010ting.com)를 통한 포인트와 경품 지급, 인기가수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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