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집에서 나와서 혼자살고싶은마음뿐....
2011년은 언제오려나....날 또 기다리게만드네.. 기다리는거 이제 지치는데




휴대폰과 승용차 분야에서 최고 브랜드로 손꼽히는 삼성 애니콜과 BMW가 각 사의 최고급 제품으로 공동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에서 작년 말 선보인 T옴니아(SCH-M490)가 BMW의 최상위 모델인 뉴 7시리즈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
BMW와의 공동 마케팅은 '07년 7월 'UCC폰(SCH-B750)', 작년 4월 '진보라 가로본능폰(SCH-W350)'에 이어 세 번째로, 뉴 7시리즈 운전자는 블루투스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와 폰북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차량 내 모니터와 BMW의 아이드라이브(iDrive) 컨트롤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내 센터콘솔에 BMW 코리아가 자체 제작한 무선 충전기를 이용해 별도의 충전 어댑터나 젠더 없이도 T옴니아의 실시간 충전이 가능하다.
T옴니아는 PC기능, PMP를 능가하는 멀티미디어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GPS 등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구현한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햅틱 UI를 탑재해 국내에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애니콜의 대표 제품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진동, 저소음의 삼성 대용량 드럼, 미국 주부 마음 사로잡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모델명:WF448)가 美 유명잡지인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 4월호에서 베스트 드럼세탁기로 선정됐다.
굿 하우스키핑은 미국 내 주부들이 가전제품을 살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유명 잡지 중 하나로 미국 내에서 월 2천만부 이상 발행된다.
4월호 잡지에서는 미국 내 판매되는 드럼세탁기를 대상으로 스팀기능 없이 물만으로 20가지의 얼룩에 대한 세탁능력과 옷감보호 능력, 물 사용량, 사용편의성, 에너지 소비량, 고객 서비스의 6개 부분에 대해 자체 연구소를 통해 테스트한 결과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이번 테스트에서 안정적인 세탁성능을 제공하며 일반 세탁성능은 물론 '굿 하우스키핑'에서 선정한 20개의 오염원을 제거하는 등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다.
굿 하우스키핑은 삼성전자 드럼세탁기가 옷감의 손상이 적었으며, 테스트 한 제품 중 가장 적은 물을 사용한다는 점과 고객서비스가 우수했다는 점을 꼽아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찬물에서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세탁이 된다는 점을 덧붙여 삼성전자 드럼세탁기가 친환경, 고효율, 고성능 세탁기로 인정받은 셈이다.
이번에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된 삼성전자의 드럼세탁기는 세탁량이 많은 미국 가정환경을 고려해 기존 제품 대비 용량을 13% 늘린 4.5Cu.ft로 작년 4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미국의 주택은 대부분 목조가옥으로 심한 진동 때문에 세탁기를 지하에 놓아야만 해 세탁 시 이동거리가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삼성 드럼세탁기는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진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볼 밸런스' 기술을 이용해 지상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세탁 시 이동거리를 짧게 줄여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독보적인 저진동, 저소음 기술로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올 초 美 가전쇼 CES에서 에코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에너지와 물을 절약하는 친환경, 고효율제품임을 인증받았다.
안중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 시장을 면밀히 조사하고, 그에 맞는 혁신 기술을 도입해 얻은 성과"라며 "향후 북미는 물론 유럽 시장에 활발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작년에도 유명 美소비자기관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물 사용량, 용량에서 '최우수 (Excellent)' 등급을, 소음, 진동, 세탁성능, 옷감성능 에서 '매우 우수(Very good)' 등급을 획득해 미국 가정에 딱 맞는 제품을 개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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